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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쓰는 글 2020.09.09 (비트코인)
예전에 아버지께서 비트코인 아이디를 만들어달라고
하신 적이 있었다.
아이디를 만들어 들였는데
아버지께서는 이왕 만드는 거 너도 만들어라
너도 아이디를 만들면 5만 원을 주겠다고 하셔서
나도 만들었다.
그리고 비밀번호를 까먹기도 했고
5만 원을 그냥 내 생활비로 썼었다.
그러다 아버지께서 비트코인이 올라 수익을 보고 있다고 하셨다.
나도 살까 말까 고민했지만
5만 원 정도는 잃어도 내 삶에 크게 지장이 없으니
그냥 비트코인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빗썸에서
5만 원어치 비트코인을 주문했다.
사자마자 가격 변동이 있으니까 재밌긴 했다.
비트코인의 경우 너무 오르고 내리고 가 심해서
단타로 돈 벌기는 매우 어렵다.
그래서 그냥 장기적으로 수익 낼 것이라 생각해야겠다.
앞으로 돈이 생기면 주식을 사거나 비트코인 하는데 써야겠다.
5년 뒤 10년 뒤에 어떻게 바뀌게 될지 모르기 때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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